공왕저택을 거닐다-화신의 호화저택에 들다
strategy2025/10/27
✨삼절일보
🔹후자오루(일절): 156미터 길이의 장보루, 99칸 반, 모양이 각기 다른 44개의 창문은 과거 ‘보물 분류 암호’였다
🔹대희루(이절): 전국 유일의 완전 밀폐형 왕부 희루, 685㎡ 규모로 무대 아래에 대항을 묻어 천연 음향 증폭 효과를 내며, 매란방이 이곳에서 공연한 바 있다
🔹서양문(삼절): 원내 유일한 서양식 건축물로 한백옥 아치문이며, 원명원 대법해를 본뜬 중서합벽 스타일로 사진 찍기 매우 좋다
🔹복자비(일보): 강희제 친필 ‘천하제일복’으로 비운동 속에 숨겨져 있으며, 한 글자에 ‘다자, 다재, 다전, 다수, 다복’의 의미가 담겨 있다(줄 서서 만져 보고 복을 받으세요~)
📸숨은 에피소드
《환주격격》 촬영지! 모란원, 대나무원, 유배정에서도 같은 구도의 장면을 찾을 수 있다.
💡2~3시간 여유를 두고 천천히 둘러보는 것을 추천하며, 오전이 사람이 적어 사진이 더 잘 나옵니다~ 산책을 마친 뒤에는 시차하이까지 걸어가 보세요🚶♀️
#베이징공왕부 #공왕부 하나로 청나라 역사의 절반이 드러난다 #베이징여행 #화신 #환주격격촬영지